코알라와 테니스레슨 Z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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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니스를 배우는 코알라를 상상하며 이야기를 짓고 그렸습니다. 개나리부 입상을 꿈꾸는 구력 3년 차 림고가 글을 쓰고, 이제 테니스를 배운지 만 1년이 된 파카가 그림을 그렸습니다. 어느새 이 둘에게 테니스는 취미 이상이 되었습니다.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처럼 보이지만, 전부 허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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