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우연한 계기로 각자 좋아하는 책 10권씩 모아
zine을 만들어보자고 생각하며 시작되었습니다.
그날 모인 셋이 공통으로 좋아하는 것을 쭉 적어보다가
'감자'를 발견하였고,
Potato press 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.
진짜 출판사가 아닌 가상의 출판사이며,
<내가 좋아하는 10권의 책>을 시리즈로
여러 창작자들과 계속 이어 만들고 싶어서
멋진 이름을 붙여보았습니다.
(감자를 좋아하신다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.)
가격 : 5,000원
사이즈 : 148 x 105 mm
직접 프린트하고 수작업으로 만든 zine입니다.
(모든 것을 손으로 직접 만들어서
조금은 삐뚤게 접혀 있을 수 있습니다...!
참고하여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)
파카 : 창작의 방향을 잡아주고, 좋은 조언을 얻어 영향을 받은 책들
마운틴구구 : 우연이지만 마치 운명처럼 만난, 인연의 책들
루시 : 내가 추구하는 창작, 문화, 태도를 알아가는데 도움을 준 책들
( ... to be continued)






우연한 계기로 각자 좋아하는 책 10권씩 모아
zine을 만들어보자고 생각하며 시작되었습니다.
그날 모인 셋이 공통으로 좋아하는 것을 쭉 적어보다가
'감자'를 발견하였고,
Potato press 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.
진짜 출판사가 아닌 가상의 출판사이며,
<내가 좋아하는 10권의 책>을 시리즈로
여러 창작자들과 계속 이어 만들고 싶어서
멋진 이름을 붙여보았습니다.
(감자를 좋아하신다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.)
가격 : 5,000원
사이즈 : 148 x 105 mm
직접 프린트하고 수작업으로 만든 zine입니다.
(모든 것을 손으로 직접 만들어서
조금은 삐뚤게 접혀 있을 수 있습니다...!
참고하여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)
파카 : 창작의 방향을 잡아주고, 좋은 조언을 얻어 영향을 받은 책들
마운틴구구 : 우연이지만 마치 운명처럼 만난, 인연의 책들
루시 : 내가 추구하는 창작, 문화, 태도를 알아가는데 도움을 준 책들
( ... to be continued)


